Herakles 동상 아래에 있는 Hamburg시청의 Senat (시정부) 건물 대문 오른쪽 옆 Eva의 동상이다. 역시 북독일 여성 특유의 우람한 체격에다가 풍만한 몸매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런지 순진한 Eva의 모습을 연상시키기 보다는 게르만신화의 무뚝뚝한 여신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면이 있다.